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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맞이 부산 나들이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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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님달님   조회 192회   댓글 0건 작성일 22-10-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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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마을 풍경과 거울속 나감천마을 명물인듯한 호떡집 멋쟁이 개감천마을 끌어안을 수 밖에 어린왕자다대포해수욕장 풍경다진대 동헌, 그리고 그곳을 지키는 고양이
한동은 여행은 못하고 지냈는데,
누리카 덕분에 오랜만에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었어요.
14일 오전에 누리카를 빌려서, 천천히 준비하고 출발하니까.
저녘쯤에 부산에 도착했어요.
가는 길 고속도로 중간에 '요소수 보충 경고' 때문에 놀라긴 했지만,
휴게소에 들러서 보충하니 해결이 되지만, 남편도 처음이라서 시동이 꺼질가봐 많이 겁났다고 하네요.
아무튼, 무사히 부산 다대동에 도착...
조카도 보고, 동생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15일 아침 생일축하를 받으니까, 행복하고 기분이 좋네요.
모두들 고마워요.
오후는 감천마을 갔어요.
한국의 산토리니라는 별명으로 방송에 많이 나와서 꼭 가보고 싶었어요.
날씨가 맑아서 마을이 정말 예쁘게 보여요.
마을이 좀 경사가 있어서 일일이 다 보기에는 좀 힘드네요.
만약에 간다면, '어린왕자'까지만 추천할께요.
몸이 건강했다면 천천히 걸으면서,
마을 곳곳에 있는 공방도 보고, 재미있는 장소도 더 찾아 볼수 있었을텐데요.
좀 아쉽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16일 이젠 집으로 가야하네요.
출반전 시간을 내서,
다대포 해수욕장에 들렀어요.
바다 풍경도 보고, 잠깐에 산책도 하면서,
부산을 떠나는 아쉬움도 달랬어요.
이젠 집으로 출발...
긴긴 운전을 하는 남편을 응원하면서,
다음에 또 올 수 있기를 빌어요.
  • 1.jpg 감천마을 풍경과 거울속 나 (4.8M)
  • 2.jpg 감천마을 명물인듯한 호떡집 멋쟁이 개 (5.4M)
  • 3.jpg 감천마을 끌어안을 수 밖에 어린왕자 (3.6M)
  • 4.jpg 다대포해수욕장 풍경 (3.9M)
  • 5.jpg 다진대 동헌, 그리고 그곳을 지키는 고양이 (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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